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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도시에서 느껴보지 못한 위로와 마음챙김을 경험하는 시간

simwon 2022-06-12 16:24:51 조회수 156

고즈넉하고 시원한 산바람을 맞으며, 도시에서 느껴보지 

못한 위로와 마음챙김을 경험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주변의 웅장한 산세 속에 나즈막한 심원사

켜켜이 쌓인 산맥들 속에서 삶의 

여러 고민들을 풀어내어 생각해 보게 되고

108배를 통해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여유까지 부려봅니다.

뜨거운 더윌를 앞에 두고 시원한 산바람을 통한 위로를 안고

돌아갑니다.


-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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