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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채우기 위해서 비운다

simwon 2021-12-02 10:25:40 조회수 369

채우기 위해서 비운다는 스님의 말씀이 참 나를 찾으며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새벽예불시간의 별들과 일출의 장관이 심원사 템플스테이의

또 하나의 멋지 묘미로 크나크신 부처님 인연에 감사드리며

훌륭한 법문을 해주신 법사스님, 사찰음식의 진수인 공양준비를

해주신 보살님, 템플스테이 운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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