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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나에게 자존감을 키우는 연습

simwon 2022-03-17 10:15:02 조회수 258

템플스테이 주기적 참여 2회차입니다.

경북 사찰은 심원사가 첫번째이며, 몸이 좋지 않은 관계로 휴식형을 선택하였습니다.

예불 참여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나의 몸의 주인으로써 작은 것부터 끝맺음을 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나에게 자존감을 키우는 연습을 항상 실천할 것을 약속합니다.

생각은 버릴 것은 버리고 정리하며 나를 바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자신을 만들어가며 아껴가도록 하겠습니다.

밥 맛있게 해주셔서  방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힘 얻어갑니다.

나를 소중히 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8배 2회 하였으니 8회 더 채우기 위해 방문하겠습니다.


-*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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