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별로 기대하지 않고 왔었는데
되게 여러 개를 배운 거 같고
신기한 걸 알게 되어서
참 행복했다.
애들이랑 추억을 만든 거 같아서 좋고
심원사 템플스테이 오니까
힐링이 된 거 같다.
건강하게 등산도 하고
돌 위에서 지압해서
건강에 도움도 되었고
마지막 쯤에 다도 시간에
처음 맛보는 차를 맛봐서
신기했다.
- 정 * 원 -
2025년 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