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심원사 템플스테이에 왔다.
처음에는 너무 생소해서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절에서 종도 쳐보고, 산도 타보고
새벽에 별똥별을 보았을 때는
정말 가슴이 뛰었다.
그리고 오늘 다도를 했을 때는
차의 예절을 배울 수 있어
참 유익한 시간이었다.
여기를 다음에 또 오고 싶다.
- 유 * 우 -
2025년 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