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동안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사찰에 대한 예절도 배우면서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맨발걷기, 명상,
숲속 걷기 등을 통해서 힐링을 하고 갑니다.
특히 밤에 하늘을 보면서 아이들과
돗자리에 누워서 별을 보고 있으니
더할 나위 없는 힐링이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와서
배워보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25년 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