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있었는데
너무 잘 쉬다 갑니다...!
공기도 너무 맑고
흐르는 물 소리가
마음까지 정화되네요
밥도 너무 맛있어서
두 그릇씩 싹싹 비워 먹었어요ㅎㅎ
이번엔 체험용으로 왔지만
다음에 올 땐
꼭 휴식형으로 와보고 싶어요.
그땐 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가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안 * 슬 -
2025년 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