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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정신이 맑고 밝아지는 변화에 젖어버렸습니다.

simwon 2022-06-03 13:32:20 조회수 174

15시경 심원사 사무실에서 참가등록 후 사찰 경내를 둘러보니 귀소본능보다는 잠시

머물며 휴식과 사색 그리고 자연의 신비로움도 느껴보고 싶어졌답니다.

저녁 공양 종소리에 스님, 처사님 사무실 보살과 함께 뷔페식 사찰 음식 식단에

모여 정말 맛있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를 마친 후 저녁예불 범종소리에 이끌려

종각으로 올랐고 스님따라 대웅전 법당 안까지 들어갔다가 독경과 목탁소리의 조화가

자연의 음률처럼 강약과 고저를 오가며 마음을 사로잡으니 정신이 맑고 밝아지는 변화에

젖어버렸습니다.

이번 템플이 불가의 정신을 확장하고 발전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은 백운동 용지사지쪽 계곡으로 산행을 할 계획을 하면서 체험후기를 마무리합니다.


-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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