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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소중한 깨달음을 간직

simwon 2022-01-20 14:50:33 조회수 391

새해맞이 심원사 템플스테이에 일출을 본다는 기대를 안고 참석을 했지만 구름의 방해로 

일출을 볼 수 없었다.

망설임 끝에 참여한 스님과의 차담 시간은 일출의 아쉬움을 떨치고도 남았다.

나를 위한 삶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시간이었다.

템플스테이의 슬로건이 '나를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 임을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깨닫는 시간이었다.

스님과의 차담시간으로 참으로 소중한 깨달음을 간직하고 떠납니다.

감사합니다.


-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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