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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108배의 추억

simwon 2020-12-25 09:45:40 조회수 836

추운 한 겨울 몸과 마음 마음 모두

따뜻하게 하고 돌아갑니다.

처음으로 한 108배의 추억은 

절대로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떠오르는 해처럼 2021년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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