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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힘들었지만 값진 경험

simwon 2020-12-21 09:18:57 조회수 779

두번째 템플스테이 ~~~역시나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와서 푹 쉬다 가고

이곳이 너무 좋아 이번엔 남편을 데려와서

함께 했습니다.

처음 해보았던 108배, 그리고 7시33분의 일출....

춥고 힘들었지만 값진 경험이었고 낭만적이었습니다.

보행스님 실장님 보살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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