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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제철 나물로 이루어진 절밥도

simwon 2026-06-03 15:51:22 조회수 18

처음 템플스테이를 심원사에서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일단, 공기가 맑아서 절에 있는 것만 해도 

힐링이 되었고

새소리, 물소리 등 자연소리를 들으며

깊은 잠에 들 수 있는,

힐링할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저녁에는 노을,

밤에는 별, 달을 볼 수 있고

아침에는 일출을 볼 수 있는

최고의 곳이었습니다.


지대가 높아 대구까지 볼 수 있으며

안개 낀 산의 모습, 안개가 걷힌 산의 모습 등,

시간 및 계절에 따라 다양한 자연의 경관을 

구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 계절 나물로 이루어진 절밥도

맛있었습니다.


스님과 나누는 대화도 좋았습니다.

안부인사부터 시작해 내면을 다스리는 법, 

녹색이라는 단어로 나누는 대화까지

마음을 비우고 

또한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친철하고 다정하게  

저희를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류  *  인  -


2026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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