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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애들이랑 추억을 만든 거 같아서 좋고

simwon 2025-08-30 16:50:44 조회수 18

처음에는 별로 기대하지 않고 왔었는데 

되게 여러 개를 배운 거 같고

신기한 걸 알게 되어서

참 행복했다.


애들이랑 추억을 만든 거 같아서 좋고

심원사 템플스테이 오니까

힐링이 된 거 같다.


건강하게 등산도 하고

돌 위에서 지압해서

건강에 도움도 되었고

 마지막 쯤에 다도 시간에

처음 맛보는 차를 맛봐서

신기했다.


-  정  *  원  -


2025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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