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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별똥별을 보았을 때는

simwon 2025-08-30 16:46:40 조회수 16

나는  심원사 템플스테이에 왔다. 

처음에는 너무 생소해서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절에서 종도 쳐보고, 산도 타보고

새벽에 별똥별을 보았을 때는

정말 가슴이 뛰었다.


그리고 오늘 다도를 했을 때는 

차의 예절을 배울 수 있어

 참 유익한 시간이었다.


여기를 다음에 또 오고 싶다.


-  유  *  우  -


2025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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