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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종이 울려퍼지는 그 소리와 함께 마음이 편안해지고

simwon 2025-08-27 11:11:55 조회수 33

첫째날,

 예불을 드리기 전에

타종 체험을 하였는데 

종이 울려퍼지는 그 소리와 함께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되어 너무 좋았다.


산으로 들어가 산책을 하며

걷기명상을 하고 목청껏 소리지르기를 했는데

하고 하니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저녁도 잘 차려주셔서

밥도 든든하게 먹었다.

그리고 늦은 저녁 

유성이 떨어진다 하여 유성도 보았다.


마지막 날에는 차를 마시는 것을 배우고

마셨는데 차 향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못해봤던 것들을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  유  *  서 -


2025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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