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예불을 드리기 전에
타종 체험을 하였는데
종이 울려퍼지는 그 소리와 함께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되어 너무 좋았다.
산으로 들어가 산책을 하며
걷기명상을 하고 목청껏 소리지르기를 했는데
하고 하니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저녁도 잘 차려주셔서
밥도 든든하게 먹었다.
그리고 늦은 저녁
유성이 떨어진다 하여 유성도 보았다.
마지막 날에는 차를 마시는 것을 배우고
마셨는데 차 향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못해봤던 것들을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 유 * 서 -
2025년 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