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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마음의 짐과 스트레스를 계곡의 저 멀리.....

simwon 2025-08-27 10:47:52 조회수 29

직장-집의 반복, 

나를 이해해 주는 동료도 있지만

마음 속의 공허는 쌓이감을 느낀다.

무엇인가 이 패턴을 벗어나고 싶었다. 

한여름의 바다도 좋지만

왜인지 인적이 드물고 조용한 산골이

더 마음에 가까웠다.


예전에 우연히 방문했었던 심원사....

그때 나는 마음의 짐과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하여

나만의 시간을 갖었었다.


어제, 오늘 

핸드폰이라는 문명의 압박에서 벗어나

무엇인지 모르는 마음의 짐과 스트레스를

계곡의 저 멀리 떠나보내고,

장관인 해돋이를 감상하며

새롭게 시작할 나의 인생을,

행복을 위한 나의 인생을 

맞이하며 다시 돌아갑니다.


그동안 혼자있는 저를 챙겨주신

스님과 보살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박  *  수  -


2025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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