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행복한
2박 3일을 지내고 갑니다.
예상보다는 훨씬 좋았던 환경
-- 쾌적한 경내외
-- 만족스런 안내, 식사, 숙소
-- 정성을 다하시는 스님
-- 함께 했던 도반, 모두
결혼 42년 만에 갖는 명절 휴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또 오겠습니다!!
- 우 * 규 -
2026년 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