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원사에서의 템플스테이
여느 규모가 큰 사찰 못지 않게
지도스님 덕분에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알차고 뿌듯한?!!
밥도 맛있고
스님 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인상깊었고
다음 기회에는
선명상 프로그램으로
참석해 보기를 기약하며
2026년
심원사 화이팅!!!
- 이 * 호 -
2026년 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