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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휴식' '재충전'의 시간이어서 참 좋습니다.

simwon 2022-06-06 09:26:24 조회수 178

일상에서의 분주함과 다른 차분함과 고요함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관광이나 여행의 느낌보다는 '휴식' '재충전'의 시간이어서 참 좋습니다.

정갈한 음식도 감동이었고 산책길을 앞질러가며 길 안내를 훌륭하게 해내는

귀여운 강아지 '오백이'는 너무나 사랑스러워 사진에 담아갑니다.

친절한 안내로 편히 머무르다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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