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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마음에 와닿는 정말 귀한 시간

simwon 2020-12-19 10:58:00 조회수 848

예불과 108배 체험 처음 해보았는데 종교와 관계없이 

마음을 평안하고 경건하게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오전에 맑은 공기 마시며 만물상 트레킹 왕복 1.5km의

짧은 거리였지만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행복한 걷기체험이었어요

스님과의 차담에서 다른 템플스테이의 참가자의 일상생활 고민을 

함께 듣고 스님의 좋은 말씀이 공감되면서 저에게도 마음에 와닿는 

정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녁, 아침, 점심 이렇게 세번의 공양에 밥과 반찬 모두 너무 맛있어서

두 그릇씩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죄송해요

1박2일 정말 너무나 만족스럽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년후에 다시 한번 오고싶어오 체험프로그램 진행해주신 보행스님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 잘 새기고 일상으로 복귀할게요

건강하세요


-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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